About Teachi

선생님의 시간을
아이들에게 돌려드립니다

티치는 선생님이 서류 앞에 묶여 있지 않도록 만드는 AI 기록 도구입니다.
알림장, 관찰기록, 놀이기록 등 키워드만 적으면 나머지는 AI가 맡습니다.

티치를 시작한 이유

교사로 일하며 가장 먼저 부딪힌 벽은 단순했습니다.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보다 문서를 만드는 시간이 더 많다는 것. 알림장, 관찰기록, 발달평가, 매달 반복되는 서류가 선생님들의 저녁과 주말을 조용히 빼앗고 있었고, 그 자리에 제 자신도 있었습니다.

티치는 그 시간을 다시 아이들에게 돌려드리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AI는 단순한 자동화가 아니라, 선생님의 의도를 자연스럽게 글로 옮겨주는 동료가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우리가 지키는 약속

선생님 중심

교실 현장에서 쓰는 사람이 가장 편하도록. 화면 하나하나를 선생님과 함께 다듬어왔습니다.

AI는 도구일 뿐

AI는 키워드를 본문으로 옮기는 보조자입니다. 마지막 한 줄의 결정은 언제나 선생님의 몫입니다.

아이 정보는 철벽

아이 이름은 자동으로 가려진 채 AI에 전달되고, 모든 기록은 암호화되어 저장됩니다.

30%

10년간 늘어난 교사 행정 업무

40+

현장에서 함께 만든 기능

100+

함께하는 선생님

함께 시간을 되찾아요

가입은 1분이면 됩니다. 무료로 시작해서 직접 써보세요.